노라도 할 수 있는 여성세미나 시즌 3
인문학 쌩기초 를 공부하기를 원하시는 분
문탁의 세미나가 어려워 선뜻 들어가기 어렵다고 생각하셨던 분
강좌후 연결된 공부를 하고 싶으셨던 분들을 초대합니다
여성세미나에서는 시즌3를 신규모집 합니다.
■기간: 3월 14일~ 6월27일 (15주 )
■시간 :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
■커리큘럼:
경제, 철학, 역사, 과학 각 분야의 쌩기초책을 읽는다!
막강한 인간관계 동원^^하여 특강을 조직한다!
영화도 본다. 수다도 떤다
동의보감ㅡ몸과 우주 그리고 삶의 비젼을 찾아서 (고미숙)
대칭성 인류학 (나카자와 신이치)
상처받지 않을 권리 (강신주)
남자가 월경을 한다면 (글로리아 스타이넘)
경제성장이 안되면 우리는 풍요롭지 못할것인가 (C.더글러스 러미스)
영화-인사이드 잡
특강 1회
에세이 쓰기
■신청방법
신청을 원하는 분은 아래 댓글을 달아주세요
월 세미나 회비는 2만원입니다
궁금하신점 있으시면 전화주세요
노라 010-8978-1688
제게는 가끔 외계인언어로 쓰여진듯한 책도 있었지만 이번 시즌엔 그런 걱정되는 책은 적은 것 같네요. 약간 느슨한 듯 하면서도 자유로운 분위기 어려운 책도 읽기 쉽게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신청할게요.
문탁 문턱 앞에서 망설이는 1인입니다.
인문학의 인자도 공부의 공자도 모르는 1인입니다.
그리하야 고민고민 문탁 문턱에서 서성이다 용기내어 신청해봅니다.
회비는 어느 경로로 내야하는 것인가요?
그냥 3월 14일 10시에 무작정 가면 되는 것인가요?
쌩기초에서..확 땡기네요.
이문서당에서 외계어 들으며 고생하고 있긴 하지만 공부는 넘 잼나요! ^^ (고딩때 공부가 잼있었더라면.. -.-;;)
함께 읽는 책들 넘 맘에 들어서 손듭니다!
수요일도 오전은 문탁으로 출근! 아자아자! ^^
노라님도 보고싶고 읽을책도 마음에 들고 스마일리, 우렁생이, 어린왕자, 알라코 모두모두 보고싶은데
발제하기 귀찮아서, 후기쓰기 귀찮아서 아직까지 망설이고 있다네. 어쩌거나 어쩌거나.
노라님이 쌈박하게 `발제에서 제외!` 해 주면 당장 손들고 합류 할텐데 ㅎㅎㅎ
하기사 지난 시즌에도 빤질거리다 내가 제일 발제 적게 한 것 같기는 하다만.....
모두들 내 닉네임 부르는 것 힘들어 (?) 하는 것 같아 닉네임 바꿉니다.
난 누구일까요?
(도대체 세미나를 같이 하겠다는 건지 말겠다는 건지...)
저의 예감으로는 귀찮아님일거라는 확신이 ㅎㅎ(글에 귀찮아서가 두번이나 )
오늘 아침 문탁오는 길에 샘 봤어요. 본마켓 횡단보도에서 등산복을 입으시고 어딘가로 가시던걸요.
우린 슈퍼에서도 만난적이 있고 동네에서 자주 뵙네요.
우연 !! 별칭 맘에 듭니다.
같이 해요.
오랫만에 댓글놀이했습니다.
다 하고 보니 한 이름이 도배되어 있는게 좀 거시기하네요.
여행중인 노라가 돌아오면 성심성의껏 다시 댓글달아주실꺼예요.
겨울방학때부터 함께한 여성세미나...많이 매력적입니다.
꽃피는 봄에도 함께하고 싶습니다.
실력이 많이 부족하지만... 책 열심히 읽고 생각 나누기하며, 여러분들께 많이 배우려고요^^
ㅋㅋㅋ 내가 없어도 잘돌아가고 있었군요. 스마일리,어린왕자님 땡큐!!
국제전화로 세미나 상담 요청하셨던 분!!
곧 연락 드릴께요 ㅎㅎ
모두 모두 환영합니다
다음달 에 만나요!!
시즌 2와 시즌 3 사이 시즌 동안 읽고 있는 마지막 책
무지한 스승
친절한 설명을 해 줄-우리를 바보로 만드는- 스승없이 텍스트의 지능과 나의 지능이 한창 싸우고 있는 이때...
시즌3를 알리는 글이 올라왔네요.
음...
시즌 3에 읽을 책들 중에 무지한 스승만큼 나를 고단하게 할 책은 없는 것같고,
문탁 안에 여성세미나만큼 나를 덜 고단하게 할 세미나는 없는 것같으니
일빠로 신청합니다.
이 페이지를 보고있는 구멤버 여러분 어여들 신청하세요.
역시 이 페이지를 보고 있는, 문탁 문턱 앞에서 망설이는 분들도 어여 신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