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공프로젝트 2012』가 1월27일 <以文서당>과정으로 출발하였습니다.
우리를 40주 동안 인도해주실 우응순 싸부님^^
싸부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이번 40주과정은 '교양'과정이 아니라 '준프로'과정입니다.
'敎學相長'!!!- 배운대로, 배운만큼... 가르치세요^^
쌤... '앵벌이'로 자립할 그날까지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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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동안 함께 할 <以文서당>의 23인의 학인입니다.
동아시아의 원대한 지혜와 통찰을 찾아 길을 떠나는... "우리는 '道伴" 입니다.
서로 서로....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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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학상장? 그거까지는 잘 모르겠지만
우리 모두는
"중국영화의 제목을 다 읽어주마"... 혹은,
"내가 좋아하는 중국배우의 이름은 다 읽어주마".....혹은,
"한자로 써 있는 현판, 비석... 정도는 읽어주마"................심지어,
국내의 중국집 이름정도는 읽어주마......................................................라는, 기대와 확신에 차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의 출발은 미미합니다.
외워야 할 것도, 익혀야 할 것도, 배워야 할 것도, 읽어야 할 것도.....많습니다.ㅠㅠㅠ
무엇보다 10시부터 2시반까지의 수업을 견뎌내는 "엉덩이"가 있어야 합니다.
갈길이 멀어 보입니다.
하지만 싸부님이 말씀하셨습니다.
이렇게 가다 보면...."출발은 미미하나 끝은 창대하리라~~~"
그 말을 믿고 모두 함께 가봅시다.
아자 아자,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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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들 앵벌이하는 그날까지 ^^.gif)